국가유산청은 올해 7월 19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공식 행사 연출 총감독으로 원일 연출가(사진)를 위촉했다. 원 총감독은 국가무형유산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자로 전통과 현대, 동서양을 결합한 여러 작품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2019년 전국체육대회 총감독,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월드뮤직페스티벌 예술감독 등을 맡았다. 원 총감독은 “K헤리티지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진영 기자 real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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