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드, 광복절 기부 마라톤 ‘815런’ 참여…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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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아경제 황소영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유니드 임직원들이 광복절 기부 마라톤 ‘2026 815런’에 참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니드 제공. 유니드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기부 마라톤 ‘2026 815런’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815런은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기부 마라톤 행사다.유니드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행사 참가비를 전액 지원했다. 이우일 유니드 부회장도 행사에 참여해 임직원들과 함께 8.15km 코스를 완주했다.유니드 관계자는 “독립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억하고 후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하고자 임직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유니드는 이 밖에도 사업장 소재 지역 후원과 연탄 나눔, 전국재해구호협회 및 대한결핵협회 후원, 교육시설 지원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황소영 기자 fangso@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한혜진 11세 딸, 벌써 엄마만큼 컸네…다정한 모녀 일상 2“싫은 내색 없었다”…고속버스 기사가 용변 실수 승객 직접 씻겨줘 3“4만9000원 가족사진 예약했다가 715만 원 결제했습니다” 4“‘기만작전’ 당시 트럼프 옆 女보좌관” 묻자…백악관 “역겨워” 5오현경 “딸 미국 유학 10년 뒷바라지…드라마 계속하며 졸업시켜” 6[오늘의 운세/8월 18일] 7“여친 폭행당해”…경찰 앞세워 집 찾아간 뒤 흉기 꺼낸 10대 8호날두, 결혼식 의상부터 구두까지 구찌만 착용한 사연은 9시신까지 기증한 ‘의령 봉사왕’…마지막 봉사 마치고 3년 만에 영면 10“쉰 목소리, 감기인줄 알았는데”…암이라구요? 1李 “우리 스스로 지킬 역량 차고넘쳐…전작권 임기내 완수 차질없이” 2“트럼프, 한국 한 대 때리고 싶어해…이란전 미온 대응 불만” 3사직서 낸 정성호 법무 “국회 가서 할 일이 더 많을 것” 4김민석, DJ 추모식서 “막내 비서실장이 당대표 돼 인사드린다” 5김민석 “李정부 성공 위해 뛸것” 부동산 세제-수사권 보완 속도낼 듯 6민주당 새 대표 김민석…“李 정부의 성공이 국민의 성공” 7“집값보다 비싼 롤스로이스 민폐 주차…아무도 못 건드려” 속앓이 8‘86운동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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