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맞춤형 헬스케어로 확장… AI 헬스 에이전트 구현 가속
2024년 12월 대표이사 취임 이후 언론과 처음 대면한 장영주 굿닥 대표는 “굿닥을 단순한 ‘진료 예약 앱’으로 보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굿닥은 병원 검색부터 예약·접수, 비대면 진료, 건강관리까지 환자가 겪는 의료 이용의 전 과정을 하나로 연결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이라며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해 정보 비대칭과 접근성의 한계를 해소하는 도구”라고 말했다. 특히 “아플 때나 아프지 않을 때나 누구에게나 편리하고 신뢰할 수 있는 헬스케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굿닥이 새로 나아갈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2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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