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지난 20일 서울 대방동 윌로하우스에서 창립 10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창립 100주년을 맞은 국내 11번째 상장기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조욱제 대표이사(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김열홍 사장(첫 번째), 원희목 유한재단 이사장(다섯 번째) 등 전·현직 임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100주년 기념식과 윌로우하우스 개관식, 백일장 및 사생대회 시상식 순으로 진행했다. 윌로우하우스는 유한양행의 옛 사옥으로 창립 10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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