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6 신혼부부 나무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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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3.29 09:44 수정2026.03.29 09:44

유한킴벌리는 지난해 3월 화재가 발생한 경북 안동 산불피해지에서 신혼부부 100쌍과 함께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6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 했다.

28일 경북 안동 산불피해지역에서 열린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6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나무를 심고 있다. (유한킴벌리 제공)

28일 경북 안동 산불피해지역에서 열린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6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나무를 심고 있다. (유한킴벌리 제공)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6 신혼부부 나무심기'

신혼부부 나무심기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를 대표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1985년 시작되어 올해로 42년차를 맞는다.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6 신혼부부 나무심기'

새로운 첫발을 내딛는 예비부부, 신혼부부가 직접 나무를 심으며 미래세대를 위한 건강한 숲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는 취지로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6 신혼부부 나무심기'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6 신혼부부 나무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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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6 신혼부부 나무심기'

당시 안동을 비롯한 영남권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면적은 10만 4천 헥타르로 서울시 면적의 1.7배에 달한다. 대규모 산불로 생물다양성 감소, 산사태, 토사유출과 더불어 지역 경관과 주민 생활 환경에도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다. 숲이 본래 기능을 회복하고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산림복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사진제공 유한킴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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