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징역 7년에도 무표정…변호인단 "민주당에도 이런 판결 가능하냐"

3 hours ago 1
【 앵커멘트 】 이번 항소심 재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은 시종일관 담담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선고 뒤에는 변호인단에 "실망하지 마라"라고 했는데 정작 변호인단은 발끈했습니다. 박혜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인터뷰 : 윤성식 /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 부장판사- "피고인 입정하십시오." 남색 정장을 입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굳은 표정으로 법정에 들어섭니다. 윤 전 대통령은 재판 내내 입을 굳게 다물고 정면만을 응시했습니다. 1심보다 무거운 징역 7년이 선고되는 순간에도 표정 변화는 없었습니다. 선고가 끝난 뒤에야 변호인단과 짧게 대화를 나눴는데, "너무 실망하지 마라"는 말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