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지역학생 선발 규모 증가, 지방권 의대 고3, N수생 어느 쪽이 유리할까? [임성호의 입시판]

3 weeks ago 1

- 전국 39개 의대 전체 선발인원의 71.0%가 지방권 의대
- 지방권 27개 전체 선발 인원 중 68.2%가 지방권 중·고 출신 학생 선발
- 의대 N수생 합격비율, 서울권 47.6%, 경인권 54.6%, 지방권 61.6%
- 지방권 N수생 합격비율이 고3보다 높게 형성
- 지방권 중·고 출신 N수생, 지방권 의대 재도전 쉬워진 상황
- 지방권 의대 수시에서도 합격생 N수생이 고3보다 많을 수도
- 지방권 의대 수시 최저학력기준 매우 엄격한 상황
- 지방 의대 지역의사제 선발규모 증가, 지방권 의대 N수생 합격비율 증가로 연결될 수도

아이클릭아트]

[출처:아이클릭아트]

2027학년도 기준 전국 39개 의대 선발인원은 3,506명이고, 이 중에서 2,489명, 이는 전체 선발 인원의 71.0%가 지방권 의대이다. 서울권은 826명, 23.6%, 경인권은 191명, 5.4%이다. 지방권 의대 2,489명 중 1,698명(68.2%)은 지방권 중·고등학교를 입학 및 졸업한 학생들로 선발하는 지역 학생(지역인재 및 지역의사제)으로 선발한다.

사진설명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