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생활 잠시 접고 와인공부하러 프랑스로 떠난 50대 아저씨 [장주영 기자의 여책저책]

2 weeks ago 14
사람마다 여행을 통해 얻는 것은 각기 다를 겁니다. 굳이 한 가지 공통점을 찾는다면 ‘삶의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신경한 작가의 ‘50대 중반, 파리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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