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경실이 KTX에서 소란을 피운 것에 대해 사과했다.
이경실은 9일 "20260709 목요일 정말 아주 오랜만에 대학친구와 알찬 1박2일 부산여행을 다녀왔다. 모두가 바빠 좀처럼 짬이 안 나는 스케줄 1달전 부터 조정하고 실행한"이라며 "7일 화요일 오전 8시 15분 부산행 KTX 역에서 근무하는 후배님 만나 오랜만에 인사 나누고 3명이 나란히 A, B, C 좌석 쪼르르 앉아 들뜬 여행 시작. 그 기분으로 대화하니 조용히 해달라는 지적도 받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죄송합니다. 친구들과의 여행에 잠시 이성을 잃었다는…그리고 이제 잘 안 들리나 봐요"라고 사과했다.
이와 함께 이경실은 "황송하고 융숭한 대접에 가까운 식사를 하고 부산역에 와서 7시 54분 KTX를 타고 서울에 왔다"라며 "꿈같은 친구들과의 1박2일 부산 여행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 천소윤, 1위팀 치어리더의 위용](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2018,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2219380276927_1.jpg)
![[포토] 천소윤, 고차원 손짓 발짓](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805,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2219362642484_1.jpg)
![[포토] 천소윤, 아라비아 댄스로 총총총](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829,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2219345399045_1.jpg)
![[포토] 박소영 '관능미 매직'](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774,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2219334521376_1.jpg)
![[포토] 박소영, 먼로도 반한 미소](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816,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2219324874794_1.jpg)
![[포토] 박소영, 똑단발 건강미](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2462,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2219305120887_1.jpg)
!['김병우 ♥' 함은정, 신혼 생활 고백.."신경쓰이지만 행복해"[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72,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2218485516592_1.jpg)
![‘동궁’ 남주혁 “고강도 액션, 85kg로 시작해 78kg까지 살 빠져”[인터뷰]](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21/134335363.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