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지상군 100만 준비 끝…'역사적 지옥' 보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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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미국과의 지상전에 대비해 100만 명 이상의 병력을 동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란 관영 타스님 통신은 현지시간 26일 군 소식통을 인용해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와 바시즈 민병대, 정규군(아르테시) 센터에 참전하겠다는 이란 청년들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며 "100만 명 이상이 조직돼 전투 준비를 마쳤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소식통은 "이란 지상군 사이에서는 미군이 이란 영토에 들어올 경우 '역사적 지옥'을 보여주겠다는 열의가 넘친다"고 주장했습니다.이란 매체들은 그간 드론, 미사일을 발사하는 선전 동영상을 주로 내보냈는데 이날부터 지상군 특수부대로 보이는 병력이 훈련하는 모습을 역동적으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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