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어째" 발 동동…아산·천안, 주택 침수 등 폭우 피해 속출

3 weeks ago 9
오늘(22일) 새벽 시간당 60㎜ 안팎의 집중 호우가 내린 충남 아산과 천안지역에서 주택이 침수되고 하천 범람 위기에 주민들이 대피하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아산시에 따르면 인주면 밀두천이 범람 위기에 처하면서 밀두1리 주민 7명과 모원리 주민 2명 등 모두 9명이 인근 행정복지센터 2층 대강당으로 대피했습니다.영인면 아산1리 주민 10명도 주택 침수 등으로 인근 교회와 편의점으로 대피했다가 귀가했습니다. 영인면 상성리와 신화리 등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 2명도 마을회관으로 대피했습니다.이날 폭우로 주택 침수 14건, 도로 침수 20건, 가로수 쓰러짐 6건, 교량 통제 4건, 교차로 통제 1건, 산사태 1건 등이 발생했..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