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 시대를 겨냥한 990원짜리 ‘초저가 막걸리’가 출시됐다.
이마트는 1병당 990원인 ‘구구탁 막걸리’를 전 점포 10만병 한정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숙련된 양조 노하우를 보유한 대전 지역 막걸리 제조사 대전주조와 협업한 제품이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100% 국내산 쌀을 사용했으며 도수는 6도, 용량은 750mL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시중에 판매되는 막걸리 중 가장 저렴하다.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막걸리 1병(750mL)의 평균 가격은 1933원이었다. 이마트 관계자는 “출시 6개월 전부터 제조사와 꾸준히 논의를 진행하고, 수차례 시제품 테스트를 거쳐 품질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초저가 상품을 통해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맹진규 기자 maeng@hankyung.com

1 week ago
15




![40.3kg 최준희, 결혼하고 더 빠졌다.."탄수화물 살인마" LA 신혼여행 걱정[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814213529486_1.jpg)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