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가서 오지 마”…악플 공개한 김빈우, 발리 이주 앞두고 ‘황당’

3 days ago 13

“이민 가서 오지 마”…악플 공개한 김빈우, 발리 이주 앞두고 ‘황당’

발리 이민을 준비하는 근황을 전한 배우 김빈우가 한 네티즌의 악플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발리 이민을 준비하는 근황을 전한 배우 김빈우가 한 네티즌의 악플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발리 이민을 준비하는 근황을 전한 배우 김빈우가 한 네티즌의 악플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빈우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네티즌으로부터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공개했다.

공개된 DM에서 해당 네티즌은 “그냥 가면 되지 왜 올려 사진. 이민 가라. 오지 말고”라고 적었다.

발리 이민을 준비하는 근황을 전한 배우 김빈우가 한 네티즌의 악플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발리 이민을 준비하는 근황을 전한 배우 김빈우가 한 네티즌의 악플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이에 김빈우는 “왜 이럴까요”라고 적으며 황당해했다.

이후 김빈우는 정리가 끝난 캐리어와 짐 가방을 공개하며 이사 준비가 마무리되고 있음을 알렸다. 그는 “비자 때문에 제가 먼저 (발리에)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앞서 김빈우는 지난 2일 오랜 고민 끝에 발리로 이주한다고 말했다.

당시 그는 “고민하고 경험하고 결정하고 준비하기까지 1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고 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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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이민을 준비 중인 배우 김빈우가 악플을 공개하여 화제가 되었다.

김빈우는 악플에 대해 "왜 이럴까요"라고 반응하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고, 이사 준비가 거의 마무리된 상황을 전했다.

그녀는 비자 문제로 인해 먼저 발리에 들어가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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