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진짜 될 것 같았다”…월드컵 명단서 이름 빠지자 이승우가 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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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진짜 될 것 같았다”…월드컵 명단서 이름 빠지자 이승우가 한 일 입력 : 2026.07.23 07:28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축구 선수 이승우가 2026 월드컵 대표팀 명단에서 자신의 이름이 빠진 순간 TV를 껐던 심경을 전했다. [사진출처 = 방송 영상 캡처] 축구 선수 이승우가 2026 월드컵 대표팀 명단에서 자신의 이름이 빠진 순간 TV를 껐던 심경을 전했다.이승우는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지난 20일(한국시간) 스페인의 우승으로 끝난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국가대표 명단 발표 당시를 돌아보며 “제 이름이 없었다. 바로 TV를 껐다”고 말했다.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컸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승우는 “4년 전에도 그랬고 올해도 월드컵이 다가오니까 경기력이 올라왔다”며 “대표팀 승선을 기대하는 시선이 나에게도 전해졌다”고 토로했다.명단 발표 순간에는 혼자 TV 앞에 앉아 결과를 기다렸다는 이승우. 미드필더 명단이 지나고 공격수 이름이 하나씩 호명됐지만 끝내 이승우란 이름은 들리지 않았다.순간 바로 TV를 껐다는 그는 “며칠 동안 마음이 되게 아팠다”며 “감독님이 제 경기를 보러 오실 때마다 골도 넣었고 이번에는 정말 될 줄 알았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희망이 컸던 것은 홍명보 감독이 직접 경기장을 찾을 때마다 이승우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이승우는 “이번에는 진짜 될 것 같았다”고 다시 한번 아쉬움을 드러냈다.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이 말을 들은 김영광은 “나는 항상 승우가 대표팀에 가야 한다고 이야기했다”고 말했다.이어 “승우는 한국 선수들에게 없는 리듬감이 있다”며 “혼자서도 경기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선수”라고 높이 평가했다.그러면서 “월드컵에 갔다면 분명 차이를 만들었을 선수”라며 자신의 생각을 거듭 밝혔다. MBC 그룹의 방송 콘텐츠를 웹과 모바일 플랫폼에 공급하며 디지털 서비스를 운영하는 미디어 콘텐츠 기업입니다. 기사 속 예능 프로그램인 '라디오스타'의 온라인 다시보기 유통과 클립 서비스 제작을 담당합니다. 방송사와 연계하여 콘텐츠 사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디지털 플랫폼 환경에 최적화된 유통 구조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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