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전쟁 재개 준비"…네타냐후는 레바논 전장 찾아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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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미국과 이란의 협상 결렬 직후,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레바논 전장을 직접 방문해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이 전쟁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민형 기자입니다.【 기자 】 갑작스런 폭발이 건물을 집어삼키고, 건물은 순식간에 산산조각납니다. 이스라엘군은 종전 협상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도 레바논 남부 곳곳에 있는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거점을 겨냥한 전방위 공습을 이어갔습니다. 헤즈볼라와 이스라엘 간 충돌의 주요 무대인 빈트 주바일 점령을 위해 병력도 늘렸습니다. ▶ 인터뷰 : 티레 주민- "우리는 더 이상 견딜 수 없어요. 우리 아이들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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