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합성 음란물' 게시한 60대 기업인 송치

2 weeks ago 21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합성한 음란물을 게시한 60대 기업인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서울경찰청은 이 의원에 대한 허위 영상물 편집·유포 사건과 관련해 성폭력처벌법 위반과 모욕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A씨는 지난 2일 이 의원을 대상으로 한 허위 영상물 1개와 모욕 이미지 3개를 편집해 SNS에 게시한 혐의를 받습니다.경찰은 지난 8일 A씨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제작 및 유포 경위 등을 수사해왔습니다.이와 함께 경찰은 A씨가 제작한 허위 영상물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 다시 게시한 계정들에 대해서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정민아 디지털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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