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이엠앤아이(083470)는 지난 2월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등을 논의 중이나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와 관련해 공시규정상 중요사항 해당 여부 등을 검토한 결과, 현재 검토 중인 사항 외에는 최근 현저한 시황변동과 관련해 별도로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다고 밝혔다.
이엠앤아이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과 증자, 전환사채 발행 등을 제3자와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현재 확정되거나 체결된 계약은 없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해당 사항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 재공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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