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둘째 임신했다…“9월 출산 예정”

5 hours ago 4

배우 이유영이 5일 임신 근황을 전했다.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유영이 5일 임신 근황을 전했다.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유영(36)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5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이유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9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이유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근황을 전했다. 그는 “얼마만의 친구들과 데이트인지 (모르겠다). 살찐 임신부”라며 벚꽃 아래에서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이유영은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같은 해 8월 첫째 딸을 출산했다. 지난해 9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2014년 영화 ‘봄’으로 데뷔한 이유영은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동했다. 영화 ‘간신’(2015) ‘그놈이다’(2015)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2016) ‘나를 기억해’(2018)와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2019) ‘함부로 대해줘’(2024) ‘서초동’(2025) 등에 출연했다.

이혜원 기자 hye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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