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마을 이장우3'에서 이장우가 염전 노동의 엄청난 강도에 힘들어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시골마을 이장우3'에서는 세 번째 밥도둑을 찾아 나선 이장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장우는 부안 곰소염전을 찾아 소금 채취를 도왔다. 패기롭게 작업을 시작한 이장우는 이내 "힘들다"라며 "소금이 엄청 무겁다"라고 당황해했다.

이장우는 소금의 체감 무게에 대해 "한 250kg 같다. 진짜 무겁다. 이게 멈추면 못 끈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숨찬 모습으로 곡소리를 이어간 이장우는 한 칸 당 소금 양이 어느 정도인지 물었고, "800kg에서 900kg 정도 나올 것이다"라는 말에 경악했다.
이어 허리를 한 번도 펴지 못하고 작업을 한 이장우는 계속된 삽질에 숨이 차는 모습을 보였지만 심기일전했고, 묵묵하게 삽질을 했다.
이에 염전 경력자는 이장우에게 "혹시 PD, 작가들과 싸웠냐. 이상한데 사이가 안 좋은 사람들이 염전에 많이 끌려온다"라고 말했고, 이장우는 "내가 뭐 잘못했구나"라며 주저앉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장우는 400kg에 달하는 수레를 밀어 창고로 향했고, 소금을 선물 받았다. 이장우는 "소금에 대해서 더 알아가게 되고 더 소중해졌다"라며 뜻깊은 의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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