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마을 이장우3'에서 이장우가 아내 조혜원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시골마을 이장우3'에서는 아내를 위해 보양식을 만든 이장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장우는 자신이 요리한 해삼백숙을 맛있게 먹는 조혜원을 보고 뿌듯해했다. 이장우는 조혜원에게 "자기 인생에 있어 밥도둑은 뭐냐"라고 물었고, 조혜원은 "간장게장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이장우는 "간장게장을 정말 좋아해서 간장게장 집에 가면 밥을 세 공기 먹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조혜원은 "개인적으로는 오빠가 해주는 찌개류의 음식을 좋아한다. 주방에는 제가 못 들어간다"라고 말했다. 이장우는 "혜원이는 청소나 이런 것들을 담당하고 주방에 아예 못 들어오게 한다. 제가 밥을 안 해주면 쫄쫄 굶는다"라고 말했다.
이후 이장우와 조혜원은 마라톤 코스를 함께 살폈고, 조혜원은 이장우에게 영상 편지를 남겼다. 그는 "자기 덕분에 이런 예쁜 동네도 다 와보고 좋은 경험도 시켜줘서 너무 고맙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부안에 내려와서 살아봐도 너무 좋을 것 같다. 마라톤 준비하는 것도 잘했으면 좋겠고 항상 건강하게 파이팅!"이라고 애정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이장우와 조혜원은 7년 열애 끝에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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