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말 할만큼 했다”…‘시험관 중단’ 한영이 등장한 뜻밖의 장소

3 days ago 4

“이제 정말 할만큼 했다”…‘시험관 중단’ 한영이 등장한 뜻밖의 장소

가수 한영이 소박한 시골 생활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가수 한영이 소박한 시골 생활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가수 한영이 소박한 시골 생활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한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더워서 한 번 끓여서 두 가지 만들기”라는 글과 함께 직접 만든 파스타를 공개했다. 한영은 이어 “이 더운데 꾸역꾸역 오는 거 보면 시골 중독인듯”이라고 썼다.

사진 속 한영은 티셔츠와 몸빼 바지를 입은 모습이다.

한영과 박군 부부는 결혼 전부터 꿈꿔왔던 시골 생활을 실현하기 위해 충북 괴산에 세컨드하우스를 마련했다.

부부가 소유한 부지는 마당 약 200평, 집터 약 139평, 주차장 약 100평 규모로 알려져 있다.

가수 한영이 소박한 시골 생활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가수 한영이 소박한 시골 생활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현재는 본격적인 주택 신축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컨테이너 하우스를 임시 거주 공간으로 활용하며 시골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22년 8살 연하 가수 박군과 결혼한 한영은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2년간 시험관 시술 과정을 처음 공개했다.

한영은 당시 무려 24번의 난자 채취와 7번의 배아 이식 시도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결국 한영은 “나는 이제 정말 할 만큼 했다고 생각했다”며 “한계에 다다랐을 때 시술을 중단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우리 둘이 행복하게 살자고 마음먹었다”고 했다.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수 한영이 시골 생활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영은 충북 괴산에 세컨드하우스를 마련하고 임시 거주 공간으로 컨테이너 하우스를 활용하며 소박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그녀는 과거의 시험관 시술 과정을 밝히며 이제는 부부가 행복하게 살기로 결심했다고 전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