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21일 A씨를 특수상해, 폭행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오전 수사전담팀 사무실이 있는 시흥경찰서에 변호인과 함께 출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2월20일 A씨가 태국국적 노동자 B(40대)씨 항문 부위에 에어건을 쏴 장파열 등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다. 또 같은 날 B씨 머리를 팔과 옆구리 사이에 끼워 강하게 조르는 ‘헤드록’을 한 혐의도 있다.경찰은 이 사건 관련 수사팀을 꾸리고 A씨를 출국금지 조처하는 등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씨에 대한 소환 조사는 이날이 처음이다.
아울러 지난 14일 해당 업체 사무실과 A씨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 휴대전화 등을 확보해 조사하고 있다. 범행에 이용한 에어건 또한 압수해 분석 중이다.
A씨는 자신의 행동에 대해 언론사 인터뷰 등을 통해 “장난으로 한 것”이라는 의견을 낸 바 있다.[시흥=뉴시스]트렌드뉴스
-
1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
2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
3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
4
“오늘 안 보면 영원히 못 본다”…18만 년 주기 혜성 우주쇼
-
5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
6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
7
“자다가 깨니 바다 한가운데”…대부도 갯바위서 60대女 구조
-
8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
9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 크루즈선 전속력 항해…5척 탈출 성공
-
10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
2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
3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
4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
5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
6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
7
[단독]한동훈, 로펌 변호사로 등록…주민 소통 염두에?
-
8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
9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
10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트렌드뉴스
-
1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
2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
3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
4
“오늘 안 보면 영원히 못 본다”…18만 년 주기 혜성 우주쇼
-
5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
6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
7
“자다가 깨니 바다 한가운데”…대부도 갯바위서 60대女 구조
-
8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
9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 크루즈선 전속력 항해…5척 탈출 성공
-
10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
2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
3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
4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
5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
6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
7
[단독]한동훈, 로펌 변호사로 등록…주민 소통 염두에?
-
8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
9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
10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9 hours ago
2






!["중소기업도 바늘구멍"…'대졸' 청년들 한숨 푹 쉬는 이유 [이슈+]](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4024996.1.jpg)
![‘끼어들기’ 화 나서?…‘신호대기’ 오토바이 우체국 집배원 폭행한 40대 [영상]](https://static.mk.co.kr/facebook_mknews.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