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이준영, 이주명, 전혜진, 진구가 맞붙는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다
제작진에 따르면 극 중 강용호(손현주 분)는 20대 축구선수 황준현(이준영 분) 몸에 들어가 신입사원으로 최성그룹에 입사하게 된다. 이후 유학을 보냈던 막내딸 강방글(이주명 분)과 동기로 재회하고, 장녀 강재경(전혜진 분)과 장남 강재성(진구 분)을 상사로 마주하며 본격적인 가족 내 권력 싸움에 휘말릴 예정이다.
제작진이 공개한 단체 포스터에는 최성가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담긴다. 가족은 모두 ‘회장 강용호’ 명패를 손에 쥔 채 각자의 욕망과 속내를 드러낸다. 무표정한 자녀들 사이에서 황준현 몸을 한 강용호만 홀로 미소를 짓고 있는다. 자식들조차 모르는 비밀을 품고 판을 뒤집으려는 강용호. 또 포스터 속 ‘자리는 단 하나, 피 터지는 싸움이 시작된다’라는 문구는 최성그룹을 둘러싼 본격적인 승계 전쟁을 예고한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30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 hours ago
2
!["임지연 코믹연기 놀라워" '멋진 신세계' 수십개국 언어로 찬사 댓글...넷플릭스 글로벌 1위[K-EYES]](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412571955655_1.jpg)

![한선화 "'술도녀'보다 더 놀라웠던 '교생실습'"..새로운 도전 [★FULL인터뷰]](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321354769298_1.jpg)


!['두 자녀 아빠' V.O.S 최현준, '캐나다 이민' 전격 선언.."서운해하실 분들 이해 부탁" [전문]](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412245655381_1.jpg)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