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은 7일 소셜미디어에 “연남동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성유리와 함께 찍은 네 컷 사진을 게재했다.
성유리 역시 같은 날 SNS에 “블루 앤 화이트(Blue & White)”라는 글과 함께 이진과 얼굴을 맞대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는 두 사람이 카페에 방문해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는 등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이진은 2016년 6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 뒤 미국 뉴욕으로 이주했다.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얻었다.
[서울=뉴시스]트렌드뉴스
-
1
“항공권 취소됐습니다”… 고유가에 노선 잇단 축소
-
2
트럼프 “호르무즈 열어라” 이란 “해협 통제 강화”… 벼랑끝 기싸움
-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
4
86년 전통 여고도, 92년된 남중도 못피해간 ‘남녀공학 전환’
-
5
삼성전자, 반도체로만 52조 벌어… 올해 영업익 300조 넘을듯
-
6
달의 하늘에 뜬 지구[횡설수설/우경임]
-
7
사장이 이주노동자 장기에 ‘에어건’ 쏴… 중상에도 입원 안시키고 “돌아가라”
-
8
전북 이번엔 이원택 술값 대납 의혹… 정청래 “긴급 감찰” 지시
-
9
장동혁 “연임 않겠다 밝혀달라”… 李 “연임 개헌 불가능”
-
10
[오늘의 운세/4월 8일]
-
1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
2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
3
트럼프 “김정은에게서 韓 보호하는데 우리 안 도와”…또 불만
-
4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
5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
6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
7
장동혁 성토장 된 지방선거 첫 현장 최고위 “비상체제 전환을”
-
8
韓 유조선 보낼 사우디 얀부항, 하루 500만배럴 놓고 각국 쟁탈전
-
9
[단독]민중기 특검 ‘아들’이 2차 특검 합류…김건희 수사 맡아
-
10
삼성전자, 영업이익 ‘50조’ 돌파…한국 기업史 새로 썼다
트렌드뉴스
-
1
“항공권 취소됐습니다”… 고유가에 노선 잇단 축소
-
2
트럼프 “호르무즈 열어라” 이란 “해협 통제 강화”… 벼랑끝 기싸움
-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
4
86년 전통 여고도, 92년된 남중도 못피해간 ‘남녀공학 전환’
-
5
삼성전자, 반도체로만 52조 벌어… 올해 영업익 300조 넘을듯
-
6
달의 하늘에 뜬 지구[횡설수설/우경임]
-
7
사장이 이주노동자 장기에 ‘에어건’ 쏴… 중상에도 입원 안시키고 “돌아가라”
-
8
전북 이번엔 이원택 술값 대납 의혹… 정청래 “긴급 감찰” 지시
-
9
장동혁 “연임 않겠다 밝혀달라”… 李 “연임 개헌 불가능”
-
10
[오늘의 운세/4월 8일]
-
1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
2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
3
트럼프 “김정은에게서 韓 보호하는데 우리 안 도와”…또 불만
-
4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
5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
6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
7
장동혁 성토장 된 지방선거 첫 현장 최고위 “비상체제 전환을”
-
8
韓 유조선 보낼 사우디 얀부항, 하루 500만배럴 놓고 각국 쟁탈전
-
9
[단독]민중기 특검 ‘아들’이 2차 특검 합류…김건희 수사 맡아
-
10
삼성전자, 영업이익 ‘50조’ 돌파…한국 기업史 새로 썼다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3 weeks ago
6

![[공식] '솔로지옥4' 국동호, 학폭 의혹 직접 부인 "사실무근..로펌 홍보에 이용 유감"(전문)](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0413381347916_1.jpg)




![[오피셜] 'LG-KIA-삼성 2명, 한화 1명, SSG 1명' 영광의 2026년 첫 월간 MVP 주인공 누구? '최종 8명 후보 발표'](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0413180075868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