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자폭결정…권성수 부장판사 되는 셈”
이 전 위원장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대구시민의 민심을 따라 ‘시민경선’을 통해 선택받아 대구를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리는 데 앞장서서 이 한 몸 바치겠다”고 적었다.
앞서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수석부장판사 권성수)는 주호영 의원이 국민의힘을 상대로 낸 공천 배제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이날 기각했다.
이후 공관위는 이날 회의를 열고 “이진숙 후보가 제기한 재심 청구를 기각하기로 의결했다”며 “이진숙, 주호영 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함께하지 못하지만 지방선거 승리와 대구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줄 것을 간곡히 요청한다”고 밝혔다.이에 이 전 위원장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당심과 민심을 따르지 않는 당대표는 당대표가 아니다. 6·3 지방선거를 패배로 이끄는 ‘자폭결정’”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지난 2일 장 대표는 최고위원회의 모두 발언을 통해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가 국민의힘 당대표나 되는 것처럼 정치에 개입한다는 취지로 비판했다”며 “그런 장 대표가 이번 주 의원의 가처분 신청 결정에 대한 사법부의 판결을 그대로 따르면서, 국민의힘의 대표는 권성수 부장판사가 되는 셈”이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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