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도 화들짝..효진초이 "첫 노래 무대, 목 상할까 봐 이틀간 말 안 해" [불후]

1 hour ago 1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불후의 명곡'에서 댄서 효진초이가 첫 노래 무대를 위해 노력한 일화를 전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 755회는 '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2부'로 꾸며져, 히트곡 제조기 주영훈의 음악 세계가 조명됐다.

이날 아이키와 리헤이는 과거 '불후' 무대 영상이 조회 수 약 100만을 기록하고 있다는 이야기에 "그중 절반은 효진초이 덕분이다. 이 친구가 응원하는 모습이 1절에만 여러 차례가 나온다. 엔딩이 효진초이로 끝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효진초이는 '불후' 첫 출연과 노래 도전에 대해 "세상 밖에 노래라는 걸 처음 하는 순간이다. 처음에는 긴장했는데 모두 너무 잘하셔서 편하게 하기로 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MC 이찬원은 효진초이에게 "오늘 무대를 위해 이틀 동안 말을 참았다고?"라며 놀라운 사실을 언급했고, 효진초이는 "맞다. 목이 상할까 봐 웃지도 않았다. 주위에 가수분들이 공연 하루 전에는 말을 안 하더라"라고 답했다.

이어 효진초이는 "저는 잘 모르니까 (목소리를) 아꼈다.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