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라이브 카페 화재… 1명 심정지-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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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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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2시 37분경 인천 남동구 구월동 3층짜리 상가 건물 2층에 있는 라이브 카페에서 화재가 발생해 창문이 떨어져 나가고 천장이 까맣게 그을려 있다. 이날 화재로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고 4명이 부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전기 배선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인천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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