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삼목항, 관광객 쓰레기로 '몸살'…가플지우 '이 달의 바다'가 9톤 걷어냈다

1 week ago 11
낚시 명소로 사랑받는 인천 영종도 삼목항이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로 시름하고 있는 가운데, 민·관·기업이 힘을 합쳐 대대적인 정화 활동에 나섰습니다.지난 25일(토), 이마트가 주관하고 해양수산부 산하 사단법인 해양복원환경단체 블루사이렌(이사장 이재향)이 수행하는 가플지우 '이 달의 바다' 캠페인이 인천 삼목항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쓰레기 밭으로 변한 관광명소, 9톤 백의 경고이번 활동이 펼쳐진 삼목항은 매년 수많은 관광객과 낚시꾼이 찾는 곳이지만, 임시 주차장과 해안가 주변에 무단 투기 된 생활 쓰레기로 인해 환경 훼손이 심각한 상태였습니다.이날 정화 활동에는 이마트, 해양환경공단 인천지부, 아방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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