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인천경찰청 대테러계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56분께 “인천교통공사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탐지견 2마리와 경찰특공대 12명 등 인원 60명, 펌프차 등 장비 20대를 투입해 인천 남동구 간석동 공사 사옥 지하 3층부터 지상 8층 전체를 대상으로 폭발물 수색에 나섰다.
이 결과 특이사항이 발견되지 않았고, 경찰은 이날 오후 9시께 상황을 종료하고 함께 출동한 소방과 함께 철수했다.이번 신고로 인천교통공사는 오후 6시10분께 상황을 인지하고 사옥 내 있던 직원 전원에게 대피 지시를 내렸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인천교통공사는 사옥 외 인천도시철도에도 폭발물이 설치돼 있을 수 있어 모든 역사 내 순찰을 강화했고, 기관사들에게도 특이사항 발생 시 즉각 보고하도록 조치했다.경찰은 허위 신고를 한 신고자를 추적하고 있다.[인천=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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