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총장·부총장 우르르 몰려간 곳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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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인천대 총장·부총장 우르르 몰려간 곳은 ?

이인재 인천대 총장 등 대학 주요 보직자들이 28일 인천대 주요 학생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인천대]

이인재 인천대 총장 등 대학 주요 보직자들이 28일 인천대 주요 학생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인천대]

이인재 인천대 총장과 기획부총장, 교학부총장 등 인천대 주요 보직자가 2학기 개강을 앞두고 교내 주요 학생복지 시설을 점검했다.

28일 인천대에 따르면 이날 이 총장 등 주요 보직 교수 등은 학생 식당과 남·여학생 휴게실, 보건진료소, 세미나실 등 학생 주요 복지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시설 개선·관리 현황, 개강 준비 상황을 챙겼다.

특히 방학기간 중 환경개선을 완료한 기숙사 식당의 안전과 위생, 학생 이용 편의 등을 살폈다.

또한 개강을 앞두고 휴게실 내 이불 등 침구류 세탁, 공용 비품 등에 문제가 없도록 철저한 위생 관리를 당부했다.

이인재 인천대 총장은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휴게실과 식당 등 복지시설 환경은 대학 생활 만족도와도 밀접하다”면서 “학생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캠퍼스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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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재 인천대 총장과 주요 보직자들이 2학기 개강을 앞두고 학생복지 시설을 점검했다.

이들은 학생 식당, 휴게실, 보건진료소 등의 시설 개선 현황과 개강 준비 상황을 확인하며, 특히 기숙사 식당의 위생과 안전을 살폈다.

이 총장은 학생들이 이용하는 복지시설의 환경이 대학 생활 만족도와 밀접하다고 강조하며, 학생 의견을 반영한 캠퍼스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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