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세 동문 기업인 기부로 첨단 강의실 3곳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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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인하대, 세 동문 기업인 기부로 첨단 강의실 3곳 만들어 제너셈·유니테스트·아이닉스 동문 기업인대학에 발전기금, 반도체·바이오 교육동에동문 명의 첨단 강의실 3개 만들어 인하대 반도체·바이오 교육동에서 진행한 ‘한복우 강의실’, ‘김종현 강의실’, ‘황정현 강의실’ 네이밍 현판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하대] 인하대가 동문 기업인인 한복우 제너셈 회장(기계공학과), 김종현 유니테스트 회장(응용물리학과), 황정현 아이닉스 대표(전자공학과)의 대학발전기금 기부를 기념해 이들의 이름을 딴 강의실을 만들었다.인하대(총장 조명우)는 모교 발전과 반도체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기부한 동문 기업인들의 뜻을 기리기 위해 신축 반도체·바이오 교육동 강의실 3곳에 기부자 명의를 부여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한복우 제너셈 회장은 이번 반도체 특성화 대학 지원사업 발전기금으로 5000만원을 추가 기부하면서 총 누적 기부액은 1억1100만원이 됐다.김종현 유니테스트 회장은 반도체 특성화 대학 지원사업 발전기금 등으로 1억1300만원을, 황정현 아이닉스 대표는 반도체 특성화 대학 지원사업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각각 기부했다.세 동문의 기부금은 반도체·바이오 교육동 2층에 조성된 첨단 반도체 교육 강의실 구축에 활용됐다. 각 강의실은 기부자의 이름을 따 ‘한복우 강의실’, ‘김종현 강의실’, ‘황정현 강의실’로 명명됐다.조명우 인하대 총장은 “모교와 후배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준 세 동문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동문 선배들의 뜻이 담긴 첨단 강의실에서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들이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너셈의 발전기금 누적 기부액이 1억1100만원에 달했습니다. 추가 기부금은 인하대 반도체 특성화 대학 지원사업에 쓰였고, 첨단 반도체 교육 강의실 구축에도 활용됐습니다. 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지원이 이어지며 산학 협력 활동에 대한 업계의 시선이 모입니다. 김종현 유니테스트 회장이 인하대에 발전기금 1억1300만원을 기부했습니다. 기부금은 반도체 특성화 대학 지원사업을 거쳐 신축 반도체·바이오 교육동의 첨단 강의실 구축에 활용됐습니다. 교육 인프라 조성이 인재 양성 기반을 넓히는 만큼 산학 연계 활동의 지속성에 관심이 쏠립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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