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3회말 선두타자로 나온 키움 임병욱이 1루 땅볼을 치고 전력질주, 내야안타를 만들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입력 : 2026.07.01 19:19
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3회말 선두타자로 나온 키움 임병욱이 1루 땅볼을 치고 전력질주, 내야안타를 만들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