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영웅이 어린이날을 맞이해 자신의 어린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임영웅은 5일 SNS에 "축구 좋아하는 임영웅 어린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임영웅의 어린시절이 담겨 있었다. 사진 속 '03년'이란 표기에 따라 현재 만 34세인 임영웅은 2003년 당시 11세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선수번호가 적힌 운동복을 입고 바닷가에 서서 늠름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이 가운데 임영웅은 현재와 다를 바 없는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영웅시대 팬들은 "임영웅 웅린이 반가워요", "비주얼이 축구 많이 좋아하네", "이때부터 멋졌네", "축구에 진심인 임영웅", "축구 좋아하는 임영웅 어린이는 커서 대한민국 최고의 남자 솔로가수 임영웅 어른이 되었답니다" 등 댓글을 달았다.
임영웅은 초등학교에서 1년 동안 유소년 축구단 선수로 활동한 바 있다. 축구팀 '리턴즈 FC'의 구단주로 활약중인 그는 JTBC '뭉쳐야 찬다'에 수차례 출연하는가 하면, FC 서울 홈경기의 시축에 나서는 등 지속적으로 축구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최근 다양한 공연과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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