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든 중국인 여성 발에 소변 본 일본인 남성…징역 6개월 구형

2 weeks ago 29
부산의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잠든 중국인 여성 관광객을 추행하고 신체에 소변을 본 혐의로 기소된 일본인 남성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부산지법 형사3단독은 오늘(24일) 강제추행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일본인 A씨에 대한 공판을 진행했습니다.검찰의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15일 부산진구 한 게스트하우스 다인실에서 잠들어 있던 중국인 여성 관광객 B씨의 머리를 만지고, 침대 옆에서 바지를 내려 신체 주요 부위를 노출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 B씨의 발과 여행 가방에 소변을 본 혐의도 받습니다.검찰은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과 신상정보 공개·고지, 3년간 취업제..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