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 결선’ 참석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아싸(ASSA)아트홀에서 열린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 결선’에서 “청년이 정치의 주인이 돼야 할 이유는 명확하다. 다만 우리는 애써 그것을 외면해 왔을 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늘 최종 선택을 받게 되는 분들이 처음에 함께 지원했던, 투표에 참여했던, 이 모든 오디션 과정 지켜본 청년들의 열정을 양어깨에 얹고 정치를 해 주었으면 좋겠다”며 “그 열망이 오롯이 오늘 선택받는 청년들에게 전달돼 그 모든 열정이 하나로 모아졌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오디션 심사위원장인 강명구 의원은 “이 어려운 시기에 당을 지켜주신 분도 여러분이고, 어려운 이 시기에 그래도 내가 이 당을 위해서 싸워보겠다고 나서주시는 분들도 여러분들”이라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그 열정과 실력이 모여진다면 우리 국민의힘은 다시 한번 일어서는 원동력으로 다시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한편, 이날 공개 오디션은 팀 토론 배틀과 심층 면접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는 심사위원 평가 30%, 국민 배심원단 140명의 점수 70%를 합산해 선발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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