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MBN ‘무명전설’ TOP7이 스핀오프 예능 ‘전설의 사내’로 돌아와 새로운 음악 여정을 시작한다.
MBN은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TOP7이 출연하는 스핀오프 예능 ‘전설의 사내’를 15일 저녁 9시 40분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종영된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초대 우승자인 ‘1대 전설’ 성리를 탄생시키며 큰 화제를 모았다. 무엇보다 결승전이 방송된 최종회는 순간 최고 시청률 10.1%(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고, TOP7인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전설의 사내’는 TOP7이 진정한 전설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담아내는 음악 예능으로, ‘무명전설’의 세계관을 확장해 더욱 커진 스케일과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그램 MC는 장민호와 양세형이 맡는다. 장민호는 ‘무명전설’ 진행을 통해 TOP7의 성장 과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만큼 한층 깊어진 호흡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무명전설’에서 양세형이 합류해 특유의 재치와 입담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티저 영상도 기대감을 높였다. 영상 속 TOP7은 강렬한 레드 슈트를 입고 등장해 “안녕하세요! 저희는 ‘무명전설’ TOP7입니다”, “여러분 저희 많이 기다리셨죠?”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하트 포즈를 취하며 “팬들과 시청자들을 위해 콩닥콩닥 여심을 저격하는 무대, 심장이 쿵하는 화끈한 무대, 마음을 적시는 감동의 무대까지 모두 모아 ‘전설의 사내’로 돌아온다. 기대해 달라”고 전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제작진은 “‘무명전설’을 사랑해준 시청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커진 스케일과 몰입감을 갖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돌아오게 됐다”며 “이번에는 ‘서열탑’이 아닌 ‘미션탑’을 향한 TOP7의 치열한 도전이 펼쳐진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무대와 이벤트는 물론, TOP7의 환상적인 라이브와 반전 예능감, 진솔한 이야기를 모두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전설의 사내’는 15일 저녁 9시 40분 첫 방송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10 hours ago
1

!["멋지다, 최상엽!"..조혜련, 성 바꾼 박미선♥이봉원 아들 열혈 응원[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533,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117013995123_1.jpg)



![[포토] '연습도 강속구는 못숨기지!' 키움전 앞두고 몸푸는 LG 리오스](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7/2026070117163471608_1.jpg)
![노홍철, '장윤정 모친' 탓 16년 만 소환된 前 연인..'서로 난처'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029,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116382723343_1.jpg)
![[포토]'김광삼 투코 지켜보는 가운데' 피칭하는 김영우](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7/2026070117125346848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