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아트센터서 치유음악회
재즈와 국악, 선명상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치유의 무대가 마련된다.
조계종 혜광사와 선명상 중앙본부는 '나를 찾아가는 길: 치유를 위한 선명상 음악회' 공연을 다음달 7일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이 총연출과 음악감독을 맡았다. 무대에는 웅산을 비롯해 신현식, 백경우, 이정식, 이아람, 김규식, 이봉근, 강재훈, 황호규, 최우준, 신동진 등 재즈·국악·전통음악 분야의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오른다.
주최 측은 "이번 공연이 단순한 음악회를 넘어 예술·명상·치유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공공문화 콘텐츠라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공연은 서울시 지원으로 전석 무료.
[이향휘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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