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다니엘스, 이태원서 ‘F1 맥라렌’ 협업 팝업스토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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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브라운포맨의 아메리칸 위스키 잭 다니엘스(Jack Daniel‘s)가 이태원 프로스트 및 글램 라운지에서 소비자 참여형 오프라인 팝업 이벤트 ‘잭스 가라지(Jack’s Garage)’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잭 다니엘스 증류소 창립 160주년과 맥라렌의 1000번째 포뮬러 1(F1) 그랑프리 출전을 기념하는 ‘잭 다니엘스X맥라렌 2026’ 한정판 출시를 맞아 마련됐다.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동시에, 잭 다니엘스와 맥라렌이 공유하는 ‘독립성, 진정성, 대담함’의 가치를 다양한 체험을 통해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이달 18일부터 3주간 매주 금·토요일 이태원 프로스트와 글램 라운지에서 진행된다.행사 방문객들은 게임과 칵테일, DJ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며 두 브랜드의 협업을 보다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건물 1층 프로스트에서는 상징 숫자 ‘7’에 맞춰 스톱워치를 멈추는 ‘스톱 앳 넘버 7(Stop at No.7)’ 등 속도와 민첩성을 겨루는 다양한 참여형 게임이 진행된다. 각 게임의 우승자에게는 잭 다니엘스 X 맥라렌 협업 굿즈가 증정된다.‘잭스 바(JACK‘S BAR)’에서는 레이싱의 ‘피트 스톱(Pit Stop)’ 콘셉트를 적용해, 방문객들이 체험을 마친 후 잭 다니엘스 시그니처 칵테일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동일 건물 2층에 위치한 글램 라운지에서는 잭 다니엘스 X 맥라렌 협업 제품 전시와 함께, 잭 다니엘스 위스키를 활용해 칵테일을 직접 만들어 보는 ‘퍼펙트 서브 리추얼(Perfect Serve Ritual)’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또한 글램 라운지에서는 국내에 단 30병만 한정 출시된 최상위 위스키 ‘헤일로 MK1 프레스티지 117.4 프루프(HALO MK 1 PRESTIGE 117.4 Proof)’를 독점으로 선보인다. 맥라렌 F1 머신의 운전자를 보호하는 ‘헤일로(HALO)’ 안전 구조에서 영감을 받은 독창적인 케이스가 특징이다.한국브라운포맨 잭 다니엘스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잭 다니엘스 X 맥라렌 2026’ 협업을 보다 생생하고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혜택을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현장을 찾아 두 브랜드가 선사하는 특별한 경험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잭 다니엘스는 F1 맥라렌과 2022년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 후 다양한 협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정판 병 디자인부터, 잭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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