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어디든 출퇴근이 가능한 아파트'. 이번주 매부리TV 'n억집'에서는 서울에서 전북 익산까지 매일 출퇴근하는 40대 약사 가장의 특별한 실거주 사연과 함께 서울 교통 허브에 위치한 '서울역센트럴자이'를 집중 조망합니다.
서울역센트럴자이는 2017년에 입주한 1341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입니다. 2014년 분양 당시엔 높은 분양가와 다소 낙후되었던 주변 환경 탓에 미분양이 나기도 했지만 입주 후 서울 중심지로서 입지 가치가 부각되며 현재는 전용면적 84㎡ 기준 22억~23억원을 호가하는 단지로 반전했습니다. 서울역 인근에서는 최근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강북의 코엑스로 불리는 최고 39층 규모의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이 한창이며 용산구 서계동 33 일대를 비롯해 청파동·공덕동의 대규모 재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이석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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