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군 소방관 순직 화재 합동조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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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전남 완도군 창고 화재 진압 과정에서 소방관 2명이 순직한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한 민관 합동조사단이 오늘(20일)부터 활동에 들어갑니다. 소방청은 전남소방본부와 외부전문가 등이 포함된 30명 규모의 '순직사고소방합동조사단'이 오늘 첫 회의를 열고 조사 활동을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합동조사단은 당시 화재 진압에 투입됐던 소방대원의 의견을 듣는 등 화재원인과 순직사고 경위 등을 규명해 나갈 예정입니다. [정치훈 기자 pressjeong@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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