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특급호텔 뷔페 시장이 전망, 브랜드 인지도, 메뉴 가짓수 경쟁으로 세분화되는 가운데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의 올데이 다이닝 ‘온테이블’은 원물과 조리 완성도를 앞세운 방향을 택했다. 지난해 9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개관과 함께 문을 연 후발 주자인 만큼, 기존 호텔 뷔페들과 같은 방식의 인지도 경쟁 대신 한우 그릴, 스시 오마카세, 프리미엄 시푸드, 테이블 서비스를 조합해 뷔페의 자유로움에 파인 다이닝식 경험을 더했다.셰프가 즉석에서 초밥 쥐고, 스테이크 굽는다온테이블에서 가장 먼저 발길이 멈추는 곳은 스시 섹션이다. 고객이 참치 특수부위, 단새우 등 제철 어종을 고르면 전담 셰프가 그 자리에서 손질해 바로 쥐어준다. 손질과 숙성 과정까지 셰프가 직접 관리한다. 재료를 고르고, 셰프가 손질하면서 바로 쥐어낸 스시를 받아든다. 이 날 셰프는 아이들에게는 와사비를 빼고 따로 간장을 찍지 않아도 먹기 좋게 맞춤형 초밥을 내 주었다.그릴 섹션에서도 마찬가지다. 전담 그릴 마스터 전망보다 원물, 가짓수보다 완성도… 웨스틴 파르나스 ‘온테이블’ 가보니
서울 특급호텔 뷔페 시장이 전망, 브랜드 인지도, 메뉴 가짓수 경쟁으로 세분화되는 가운데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의 올데이 다이닝 ‘온테이블’은 원물과 조리 완성도를 앞세운 방향을 택했다. 지난해 9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개관과 함께 문을 연 후발 주자인 만큼, 기존 호텔 뷔페들과 같은 방식의 인지도 경쟁 대신 한우 그릴, 스시 오마카세, 프리미엄 시푸드, 테이블 서비스를 조합해 뷔페의 자유로움에 파인 다이닝식 경험을 더했다.셰프가 즉석에서 초밥 쥐고, 스테이크 굽는다온테이블에서 가장 먼저 발길이 멈추는 곳은 스시 섹션이다. 고객이 참치 특수부위, 단새우 등 제철 어종을 고르면 전담 셰프가 그 자리에서 손질해 바로 쥐어준다. 손질과 숙성 과정까지 셰프가 직접 관리한다. 재료를 고르고, 셰프가 손질하면서 바로 쥐어낸 스시를 받아든다. 이 날 셰프는 아이들에게는 와사비를 빼고 따로 간장을 찍지 않아도 먹기 좋게 맞춤형 초밥을 내 주었다.그릴 섹션에서도 마찬가지다. 전담 그릴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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