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심해어' 돗돔 하루 5마리 잡혀…대지진 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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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깊은 바닷속에 살기 때문에 보는 것도, 잡기도 어렵다는 '전설의 심해어'라 불리는 물고기인 '돗돔'이 최근 부산 인근 해역에서 5마리나 잡혔습니다. 한꺼번에 5마리나 잡히다 보니 일본 대지진의 전조라는 확인되지 않는 이야기까지 돌고 있습니다. 안진우 기자입니다.【 기자 】 부산에서 출항한 낚싯배입니다. 건강한 남성 3명이 낚싯대 하나를 붙잡고 고군분투합니다. 낚싯대는 끊어질 듯 휘어집니다. 10여 분만에 거대한 물고기가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큽니다. 커!, 돗돔이 올라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 물고기는 평생 한 번 보기도 어렵다는 '전설의 심해어'라 불리는 돗돔입니다.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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