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체험·교육의 장…충북도청 본관 '그림책정원 1937'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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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충북도청 본관이 90년 만에 도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인 '그림책정원 1937'로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1만 4천 권이 넘는 그림책을 볼 수도 있는 건 물론, 전시와 체험,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영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새 단장을 마친 공간에서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 그림책을 보고 있습니다. 한쪽에서는 강사가 책을 읽어주기도 합니다. 벽에 걸린 화면에서는 익숙한 애니메이션이 나옵니다. 지난 1937년 도민의 성금으로 건립된 충북도청 본관이 '그림책정원 1937'로 탈바꿈됐습니다.▶ 인터뷰 : 박정숙 / 충북 청주시- "인테리어라든가 책의 다양성들이 되게 좋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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