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식중독 의심 환자가 집단으로 발생해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27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 50여명이 설사와 구토, 발열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관계 당국이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환자 수가 더 늘어날 수도 있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학교 측은 이날 점심 급식을 취소하고 학생들을 모두 귀가시켰다.
학교 측은 당분간 급식을 중단하고 대체식을 제공할 방침이다.
입력 : 2026.03.27 19:19
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식중독 의심 환자가 집단으로 발생해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27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 50여명이 설사와 구토, 발열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관계 당국이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환자 수가 더 늘어날 수도 있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학교 측은 이날 점심 급식을 취소하고 학생들을 모두 귀가시켰다.
학교 측은 당분간 급식을 중단하고 대체식을 제공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