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낮아진다'…홍명보호, 32강 확률 9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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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 중인 한국 축구대표팀의 32강 진출 확률이 점점 낮아지고 있습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어제(25일) 오전 10시 몬테레이에서 열린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배를 당했습니다.이로서 32강 자력 진출에 실패한 한국은 조 3위로 내려앉으며 운명을 다른 나라들의 결과에 맡기게 됐습니다.이번 대회는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 개편해, 12개 조로 4개 팀씩 조별리그를 치러 각 조 1·2위 12개 팀에 더해 각 조 3위 중 상위 8개 팀도 32강 토너먼트에 오를 수 있습니다.축구 통계 전문 매체 '옵타'는 남아공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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