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부작용 보완"강조했지만…돌려차기 피해자, 김용민에 "지옥에나 가세요"

1 week ago 14
【 앵커멘트 】 지난주 검찰 수사권을 박탈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지만 비판 목소리는 여전합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제는 부작용을 줄여야 할 때라고 말했지만 범죄 피해자들은 수위 높은 표현으로 우려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현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검찰의 수사권이 박탈되고 처음 열린 신임 검사 19명의 임관식. 오는 10월 검찰청 폐지 전 마지막으로 열린 임관식이기도 합니다. 사의 표명까지 하며 검찰 보완수사권 필요성을 주장해 온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새 형사사법체계에 대한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인터뷰 : 정성호 / 법무부 장관- "국민들 또한 새로운 제도에 대해 기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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