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 ENA '나는 솔로' 29기 연상연하 커플 정숙 영철이 2세에 대한 다른 시각을 내비쳤다.
29기 정숙 영철은 6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를 통해 공개된 '※단독 공개※ 훈장님 옆에 훈장님 옆에 훈장님? 29기 영철♥정숙 결혼식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
영상에서 29기 정숙은 지난 4일 결혼식 이후 "정말 유부녀가 됐구나 실감된다. 앞으로 좀 잘 살아야겠다 이런 생각도 들었다"라고 말했다. 29기 영철도 "살면서 이렇게 축하를 많이 받으면서 결혼할 수 있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솔직히 별로 실감이 안 났다. 올라서니까 굉장히 결혼이란 중압감이라는 게 이런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29기 정숙은 2세 성별에 대해 "상관 없다. 아들이든 딸이든 무조건 그냥 낳기만 하면은 건강하게 낳기만 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이에 29기 영철은 "저는 아들 둘"이라고 말하고 "딸이면 아마 그땐 내가 더 강해질 거다. 장인어른께서 10시 통금이라고 이야기 하셨는데 내 딸은 6시"라고 말했다.
그러자 29기 정숙은 "딸은 절대 그렇게 키우면 안 된다. 딱 20살 되면 나가서 알아서 살아라고 해야한다"라고 답했다.

두 사람은 '나는 솔로' 29기에 출연해 최종 커플로 성사,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정숙은 38세이며, 직업은 영어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34세인 영철은 외국계 자동차부품 회사 경영지원팀에서 근무 중이다.
앞서 29기 정숙은 4일 자신의 지인들이 올린 결혼식 현장을 공유하며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수많은 하객의 축복 속 결혼식을 무사히 마쳤다. 특히 이날 결혼식 주례로는 '나는 솔로' PD 남규홍이 맡았다. 그는 메가폰을 잡고 "영철은 아침밥을 꼭 먹어야 한답니다"라는 등의 주례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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