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응급 대응팀' 확대 운영 100일…현장 경찰 부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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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부권에서 현장 지구대·파출소 경찰관들의 정신응급 입원 대응에 대한 부담이 크게 줄고, 24시간 권역별 합동 대응 체계가 안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경기남부경찰청은 지난 3월부터 '정신응급 합동대응팀'을 확대 운영했다고 밝혔습니다.확대 운영의 이유는 현장 경찰관의 정신응급 입원 대상자에 대한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함입니다.정신응급 관련 112 신고가 들어오면 합동대응팀이 현장에 출동해 병원으로 환자를 이송하는 구조입니다.경찰은 지난 3월 3일부터 넓은 관할로 인한 원거리 지원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합동대응팀의 인력을 증원했습니다.대응팀 내 경찰 인력을 8명에서 24명, 전문 요원을 2명에서 6명으로 늘렸습니다.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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