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딸 소윤, SNS 중단 “좋은 대학 가기 위해 공부에 집중”

1 week ago 20

정소윤 SNS 화면 정웅인의 둘째 딸 소윤 양이 공부와 미술 입시에 집중하기 위해 SNS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소윤 SNS 화면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 소윤 양이 학업에 집중하기 위해 SNS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소윤 양은 4일 자신의 개인 SNS에 “제가 인스타그램을 이제 지워야 할 시기가 온 것 같다”고 인사를 전했다.그는 “공부에 더 집중하고 좋은 대학교에 가기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며 “인스타그램을 하면서 공부에 집중하는 것이 쉽지 않더라”고 계정을 정리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정소윤 SNS 화면 소윤 양은 “항상 저를 응원해주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며 “그래도 저는 서울 어딘가에 있을 테니 혹시 마주치게 되면 인사해 달라”고 밝혔다.2009년생인 소윤 양은 어린 시절 아버지 정웅인과 함께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성장한 모습이 공개될 때마다 화제를 모았다.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 화면 지난해에는 ENA 예능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해 일상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전했다. 또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미술 입시를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현재 서울예술고등학교 미술과에 재학 중인 소윤 양은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학업과 작품 준비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정한 기자 hani@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