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정읍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13분께 정읍시 장명동의 한 상가건물 철거 현장에서 내부 벽체가 무너졌다.
이 사고로 벽체에 다리가 깔리는 등 크게 다친 A 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정읍=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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